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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 the day after it launched a ballistic missile over Japan in September, North Korean media stated that it seeks “to establish the equilibrium of real force with the U.S. and make the U.S. rulers dare not talk about a military option.” North Korea, too, wants to negotiate from a position of strength.]
    https://www.theatlantic.com/international/archive/2017/11/north-korea-nuclear-program-missile-tests/546494/

    북한 "역시" 강자의 지위에서 협상하기를 원한다.

    서핑 중에 애틀랜틱紙의 이 대목을 읽고 새삼스럽게, 국제사회에서 강국(强國) 간이 협상이 어떤 것일지에 대해 다시한번 느껴보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1.24
  • 답글 벌써 전에 북에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지 않았나요?
    미국넘들의 입에서 북의 생존을 어쩌구하는 말이 나오지 못하게 하겠다고--.
    누구도 북의 생존을 위협하지 못하는 힘을 갖는게 목표!
    누군가가 그걸 막거나 방해하려 하면 응징할 힘을 갖겠다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1.24
  • 답글 즉, 북한이 이룩하고자 하는 미국과의 힘의 균형이 뭘 의미하는지를 새삼 알게되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미국이 중국이나 러시아에 대해 하는 것을 보면 꼭 세상이 확 바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아마 북한은 중국이 아니라 러시아와 비슷한 길을 갈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말이죠.
    러시아는 군사강국임에도 미국의 제재를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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