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답글
요지경 맞습니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으되 너무나 낯설어 보일때가 많습니다.
내 가족인데 대척점에서 바라볼수 밖에 없습니다.
신념이란....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7.11.26
-
답글
세상의 정신이 요지경임을 압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6
-
답글
신천지 납시었네요.. 시사평론 정론직필 카페에 가끔씩 출몰하시는데..
자신만 그리 믿고, 헛된 믿음으로 살면 아무 문제 안되지만..
종교라는 것이 가까운 가족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니... 그게 문제지요..
헛된 믿음으로 주변 사람들의 가치관과 인생의 황금같은 시간을 좀 먹는 행위들을
시전했으니.. 나중에 그 죄과를 어찌 받으려고...
죽으면 땡이라고요??
멀어져 버린 마음과 상처 밖에 남지 않은 가족들의 인생은 어쩌라고.
이기적인 인간들 이기적인 신천지인들.. 사랑을 외치지만 물욕(제사장)에 눈멀어
괴물이 되어가는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신천지인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17.11.25
-
답글
<시>
여유로운가
(여)_ 여가의 넉넉함이 평온한 단잠을 이룰 때
(유)_ 유려한 산하라 고요는 풍요의 꿈을 꾸고
(로)_ 노상 꽃밭으론, 저만큼 인애가 익어간다
(운)_ 운해가 펼쳐져 산천경개라 천리 길 열고
(가)_ 가만 앉아도 종소리 홀로 구만리 뻗노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1.2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