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87
감상전(鑑賞戰)_ 병영예술을 이해하고 즐기며 평가함
감상전(監床戰)_ 귀한 전우들에게 줄 음식들을 살펴서 준비함
감동전(感動戰)_ 헌신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를 느껴 마음이 움직임
------------------------------------------------------------------
<대하 연작시>
너머 512
그 모두는, 떠있다
자, 지구가 떠있다
너머 513
일단 비호의 형세는 멈추지 않으니
대저 잠깐의 형국을 잡으려 마라라
너머 514
하늘의 천리를 따르고
인심의 본질을 믿으라
너머 515
잠이 통 오지 않는다
아까 본 달 때문인가
너머 516
달이 차면 기운다는데
어이 허공은 무구한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