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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틸러슨 국무장관이 중국에 북에 가는 송유관을 막으라고 요청했다지요.
중국이 더는 곤란하다니 좀 더 줄일수있다며 줄여달라고.....
그에 대한 해석이 재미있네요.
훨씬 더 북을 강제할수 있지만
미국이 북에 아직 대화의 여지가 있는걸 알리는거라나 뭐라나.
이런 노예근성에 젖은 짓거리가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만들었는데도
아직, 아니 정신차릴 가능성 조차 찾아볼수 없네요.
그저 헬 조선이라는 이름에 걸맞으니....ㅈ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