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폭스뉴스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또한 한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들이 핵으로 무장할 잠재적 위협은 중국에도, 러시아에도 이득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북핵으로 동북아에서 핵무장 도미노가 발생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중국과 러시아 안보도 위협받을 것이라는 얘기다.
맥매스터 이 놈은 날마다 전쟁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한 놈이죠. 니키 헤일리와 아울러 전쟁을 경고했죠. 그런데 이놈이 중국과 러시아에 일본과 남한의 잠재적 핵무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압박하는 것이죠.
만약 작성자청량산작성시간17.12.05
답글미국에서 군사옵션을 말하는 것들은.. 개나 걸이나 가릴것 없이 모두 한결같이.. 강압외교( coersive diplomacy)차원에서.. 말하는 것 이라고 봐야죠.
굳이 그 차이를 가린다면.. 북한만을 상대로 보고 발언하는 하수냐.. 아님 중.러를 상대로 보고 발언하는 중수냐.. 아님 한.일까지 고려해서 발언하는 고수냐.. 라는 차이만 있는거죠.
위 기사에서 한.일 핵무장을 거론한것도.. 중.러를 상대로한 강압(협박) 같지만.. 한.일쯤 지들 맘대로 요리할수 있다. 라고 각인 시키는 효과를 노리는 거구요.
청량산님이 언급한 두번째 부류 또한.. 한쪽에선 진짜 전쟁도 고려하고 있다. 라는 강압외교성 언플 인거죠.
언플질 많큼은 달인들..^^.작성자역사나무작성시간17.12.05
답글정신나간 친구네....누가 더 손해인가? 미국보다 더 손해인 나라가 잇나?ㅋㅋㅋㅋㅋ작성자무학작성시간17.12.05
답글그런데 이 둘째 부류 때문에 강압외교 차원에서 전쟁을 말하는 것들의 전략이 제대로된 효과를 가져오지 못한다는 것이죠. 북한은 이 두번째 부류에 유의해 미국이 실제 전쟁을 할 것이라 믿어야하고, 이에 대비함으로써, 강압외교 차원에서 군사옵션을 말하는 전략이 달성되지 않는다는 것이죠.
미국내 한 전문가얘의 분석이 그러할 뿐입니다. 실제 미 백악관 것들이 실제 전쟁을 할 생각으로 군사옵션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강압외교 차원에서 군사옵션을 말하는 것인지는 그놈들만 알겠죠.
작성자청량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2.05
답글북한이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핵 icbm을 갖는 것을 허용하지 않고, 전쟁을 통해서라도 북핵을 제거하는 것이 트럼프 백악관의 마지노선이라면 맥매스터 이놈이 굳이 이 말을 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결국 맥매스터와 트럼프놈등 미국 백악관놈들의 속셈은 미국이 동아시아에서 전략적 지위를 잃게되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고자함을 있습니다.
미국의 전문가얘들중에는 미국에서 군사옵션을 말하는 것들은 첫째, 강압외교( coersive diplomacy)차원에서 그렇게 말하는 것들이 있고, 둘째 전쟁을 할 것을 진정으로 믿는 것들 두부류라고 나누는 얘가 있더군요(Vipin Narang)
아마 두번째 부류에 그레이엄이 들어간다고 시사하는듯 하더군요.작성자청량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