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어님에게 강어님 눈에 는 해방된지 몇십년이 되엇겠지요 .. 우짜면좋노 난아직 해방이 3일만 해방이되다가 도로 강탈당했는디 이제 강어님은 여기서 떠나구료 해방이된지 어언 몇십년이나 지났는데 여긴 말키 해방을찾자고 모인분들이라 님이여기있을곳이 아니구만요 .... 해방되어 좋겠수 이제 미제가 이나라에 들어왔는지도 몇십년이 되었는데 여테뭐하시남 여기서 ..... 태극기 나 성조기 들고 영감님들 나갈때 따라댕기소 고마....작성자은하철도99콘작성시간17.12.07
답글이것도 내떡 저것도 내떡... 고론 심뽀들을 가지고 ...
뭔 나라를 찾고 잡을까... 쪼마난 내떡같고 집안 싸움이나 할낀데...
내 눈과 내 입만 좋으면... 뭘해도 좋다라는 생각들... 맘에 담아 두고... 그릇이나 큰 것으로 품겠지마...본성.
버려 할 것은 버려야... 새 그릇에 새 것을 담겠지요.
작성자강어작성시간17.12.07
답글콘님... 내가 종미라는 증거가 있소?
내 댓글에 쌀 찬송 글 있소? 내 글에 왜늠 찬송 글 있소?
댁은 누굴 위해서...뭘하고 있다는 소리? 조국? 민족? 작성자강어작성시간17.12.07
답글우전 //우전 17.12.06. 19:57 new 그런 생각이 드네요. 맞다면 자신 족보의 시조 성씨는 믿어면서, 몽골의 시조 족보는 허구라고 생각하는것이, 아무래도 한국인이 아니거나 친일파 졸개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