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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에 대한 사색은 고사하고 스스로 내가 어떤 인간인가에 대한 물음도 못하는..
다른 님들에게 자신이 부리는 횡포는 생각지 않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게시판을 횡행하네.
작성자
적월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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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또 다른 분도 계실 겁니다.
그때야 워낙 공안통치 시절이었으니까요.
적월님, 제가 적월님 좋아합니다.
많이 배우고 있으니 참 귀중한 분이십니다.^^
좋은 밤 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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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물가물하지만 김사인인가..그렇게 기억됩니다만..
잠시, 대학가에서 인문사회과학서점 운영했습니다.
더이상의 질문은 사양합니다.^^
작성자
적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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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리고 저번에 댓글 보니
<월간 노동해방문학> 그런 말씀하시던데
당시 노동해방문학(노해문)은 90년대 초 전국사회과학서점에
많이 깔리고 퍽 관심 도서였죠.
제가 그 발행자 분을 좀 알고 그 분도 시인입니다.
한국작가회의 소속이시고....... 그럴 겁니다.
아참, 너무 노동해방, 노동해방하지 마세요.^^
분단된 이 나라에선 <민족해방>, 즉 분단극복을 관통하는 과정에서
노동문제를 풀어야 여러모로 힘이 덜 팽길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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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러니까
지금 제가 연재하는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에
무슨 전문가적 견해로 볼 때 하실 말씀이 있으시단 말이군요.^^
네, 그렇군요.......
지적사항 있다면 언제라도 조언 주세요.
그럼, 차트도 잘 쓰시겠고
작계 5027 이런 것과 독도법도 잘 하시고 그렇겠군요.
적월님은 좀 비범한 데가 있으시구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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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왜 그러시남요.ㅎㅎ
제가 규정을 몰라서 그냥 한줄 수다란이 있길레..
강원도 1군사령부 직할공병단에서 82~84년
있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주업무는 정보작전이지만, 모든 군사기밀을 담당했답니다.^^
작성자
적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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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어디서 군복무하셨어요? 적월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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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댓글은 의견을 붙이는 공간인데.
제가 설마 적월님 게시글에 오해라도 살만한 점 있었다면
연말연시를 맞이하며 사과드립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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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닙니다.
자유게시판 댓글땜시..
그냥 한마디한 것 뿐.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작성자
적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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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
<뭐, 별 일 아닙니다.> 여기가 주안점인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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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군복무도 하시고 대단하시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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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앗,
여기가 위병소입니까?
제가 촛짜배기라 몰랐습니다.ㅎ
군복무는 단상황실에서 근무했는데
중대원들이 '개집'이라 불렀답니다.
첫번째 자격요건이 소주 주량이었거든요.
뭐, 별일 아닙니다..
소장님~
반갑습니다.^^
작성자
적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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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무슨 일 있었나요?
사용하시는 어휘가 평소 사용하는 점잖은 어휘가 아니라서. ㅠㅠ
<차별>, <고사>, <인간>, <물음>_
<횡포>, <어리석은>, <게시판>, <횡행>_
무슨 일 있었나요?
대체 무슨 바람 불어서 우리 적월님께서 오셨을까요?
전 적월님과 싸울 일이 없는데.......
그리고 살면서 꼭 싸울 일이 아니라면 싸우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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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 어쩐 일로 우리 적월님께서
위병소엘 다 출타를 나오시고...... 긴장 되군요.^^
아, 보고드릴 것은 오늘 새벽 흰 눈이 하염없이 내렸답니다.
그 밖에는 특이동향 없습니다. 저도 외출하고 좀 전 복귀했고요.
저녁식사 거르지 않으셨는지, 건강유의하시고요.
이상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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