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추위가 계속되니 몸이 적응되어서인지 이제 -10도도 별 춥지가 않아요. ㅎㅎㅎ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7.12.20 답글 <시>시골장(시)_ 시시한 것들과 시큰둥한 것들이 없다, 시골장에는(골)_ 골라, 골라 통일장 북새통은 호객 아닌 우리들 판!(장)_ 장차 알리라 이 장마당에 다시없을 신상품 나오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