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지기께서 황당한 소설에 불과한 대륙조선설을 주장하는 자들의 글을 왜 이 정론을 지향한다는 카페에 계속해서 게시하도록 허용하시는지 모르겠군요. 자정작용으로 진부를 가름할 수 있는 지경이 아님을 모르시나 봅니다.
이들 대륙조선설 주장자들은 이미 세뇌가 되어서 어떤 적절한 반론을 내놓아도, 자신들의 왜곡된 신념을 버리지 않고 인식을 바꾸길 원치 않습니다. 이들에게는 사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카페지기께서는 이런 황당한 대륙조선설 주장이 카페를 조소거리로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작성자청량산작성시간17.12.22
답글본인도 방문횟수를 줄여갈려고 합니다. 황당한 대조빠깡패들이 낙서해대니 피곤하네요. 안하무인격인 일종의 사대매국노똘마니들일수도 있는듯합니다. 특히 친중사대매국노같은 생각이 듭니다. 탐원공정같은 역사침탈의 첨병노릇하면서 우선 물타기로 물을 흐리면서 분위기를 만드는것이지요...아마 멋모르고 쫒는 머리빈자도 잇을것이고...결국은 그속을 보니 조선은 없고 중국한족찬양입니다. 작성자우람작성시간17.12.23
답글시사평론님/
예~알겠습니다.^^ 그런데 방문 횟수는 차츰 줄여가려고 합니다.작성자청량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2.22
답글솔길님/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자유게시판에 쓴 본문글을 끝으로 더 이상은 저들에 관심을 안 두려고 합니다. 아마 카페에서는 저들을 그대로 방치할 것 같은데 말이죠...
저는 그저 카페 방문횟수를 좀 줄여가야할 것 같습니다.
작성자청량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12.22
답글북이 또 미사일을 날리던지 해야지 그래야 꼴보기 싫은 대륙조선설이 쏙 들어가지 이 카페는 이미 대륙조선설 지구조선설회원이 점령한 듯 합니다. 진실을 얘기하는듯 호도하지만 각론으로 들어가 구멍뚫린 논리를 짚어주면 일반론으로 들어가 역사를 찾는다는데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빈정대죠. 운영진의 제제가 없는 한 이들을 이길 수 없습니다. 다방면에 걸쳐 청량산님의 내공이 깊지만 이들의 안하무인 반격으로 상처입을까 우려되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냅둬 보십시오. 그 후과는 정론직필에서 알아서 하겠지요.작성자솔길작성시간17.12.22
답글카페에 올린 회원님들의 글을 가려서 읽는다....그 것도 이상한 것 아닌지요. 정론을 지향하는 카페에 황당한 주장을 하는 글들이 섞여 있다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습니다.
상식적인 수준의 반론이...친미 친일적인 행동이라는 사람들... 좀 그러면 안되나...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나...우리의 것이라는데... 그런식으로 보게끔... 분위기를 만들고... 그에 동조하는 분들도 있다는 것이죠. 그 쪽회원일 수도 있구요.
점점 요상하게 흘러 갑니다. 작성자강어작성시간17.12.22
답글 그나저나 우리 청량산님, 요즘 겨울이라서 그런지 새벽 공습력이 좀 뜸하시던데. 새벽폭격 좀 자주해주시고요.^^
작성자시사평론작성시간17.12.22
답글대륙조선설의 게시를 허용하신다기보다는 일일이 제재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시기 때문은 아닐까요? 참고로 저는 대륙조선설에 대한 글은 거의 클릭하지 않습니다. 대륙조선설이 황당한 소설인지 아닌지는 회원분들이 각자 알아서 하시면 되는 일이고, 관심이 있는 분들은 글을 읽으시면 되고,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보시지 않으시면 됩니다.
과도한 규제로 인하여 자칫 게시글을 올리시는 회원분들께 부담이 될 소지도 있어서 애매한 부분이 있긴 있으니 그점 양해 바랍니다. 물론 카페에 해를 끼치는 점이 명확한 경우에는 반드시 제재를 가합니다.작성자죽돌이작성시간17.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