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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소개 1


    <금단의 땅 > 3권 미래사, 1988년

    1972년 아쿠다가와상을 받은 재일동포작가 이
    회성 (1935~)의 소설.

    통혁당 당원 나도경과 남한의 자생적 사회주의
    자 박채로가 벌이는 논쟁이 압권.
    북한의 권력세습과 관련한 좌파의 분열이 최근
    의 일만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이 겨울, 일독을 권합니다.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3
  • 답글
    짧은 토론이지만 토론에 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3
  • 답글
    인간세상은 진화와 진보를 거듭합니다.
    그 길을 따르는 것은 <변화>입니다.

    진화와 진보를 거부하거나 그 반대로 후퇴하면
    그것을 <변절>이라고 합니다.

    세계관도 <계속발전, 계속혁신>해야 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3
  • 답글 변절이면 모르나..세계관은 바뀌 지 않는다는 것이 제 지론입니다.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3
  • 답글
    네, 잘 알겠습니다.
    누구나 다를 수 있는 정치성향도 얼마든지 토론을 통하여
    교정하거나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큰 문제 아닙니다.

    편안한 주말 밤, 잘 보내세요.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3
  • 답글 검색해 보시면 친절히 설명해 놨을껄요.
    워낙, 유명세를 떨친 용어입니다.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3
  • 답글
    대체, 안토니오 그람시는 <진지전>에 대하여 무어라 언급하던가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3
  • 답글 님의 정치성향하곤 달라서..죄송요.
    담에 기회된다면 보입시다.^^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3
  • 답글
    진지전에 대해 잘 아셔서 가르쳐 주신다면
    님과 혁명적 토론에 응하고 싶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3
  • 답글
    안토니오 그람시가 '진지전'을 언급한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만..다양한 전술 잘 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3
  • 답글


    <시>


    썬데이 부산



    (썬)_ 썬 채로 채 내는 까닭도, 내려오던 오랜 지혜

    (데)_ 데김치로 먹는 것도 편리와 효용의 산물이다

    (이)_ 이 땅 식의주도 기후풍토 생활문화 스미듯이

    (부)_ 부침 속에 인간은 진화하고 사회는 진보하네

    (산)_ 산자들 혁명적 토론이 방침과 이정표 세우듯




    ------------------------------------------------------





    * 데김치_ 데쳐 무치거나 버무린 김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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