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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수령론과 민주집중제
북한에도 혁명의 정통성이 전무. 노동계급이
실제 권력을 잡은 적이 없습니다.
주체사상의 핵심은 수령론.
주체사상의 포기를 뜻한다는 말인데, 상상력이
지나친 듯.
주사총서는 읽어는 봤는 지..
같은 민족으로서 북에 대해 애틋한 맘을
가지는 것은 십분 이해하지만, 주구장창
'남한지옥 북한천국'을 외치는 님들에겐 정치의 주인으로서의 식견이나 본질을 보려는
치열한 성찰이 느껴지지 않는다면..저의 과한 표현인가.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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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썬데이부산/
활동중지 처분되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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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적월님.
같구료.ㅎ~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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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NL에 대한 구체적인 제 생각은 여기서
피력하기엔 부담이 됩니다.
이해해 주시길.
1. 적자
2. 관악자주파
3. 경기동부, 울산연합
4. 아스팔트파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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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님두.^^
젊은 시절, 한 얼치기가 지 분수도 모르고
나름 혁명적 실천을 하기위해 그에 걸맞는
이론이 필요했기에 80년대의 한국사회구성체논쟁을 관심있게 지켜 봤습니다.
NL(식민지 반봉건,반자본)은 사실 관심밖
이었고 PD(신식민지 국독자)쪽에 가깝긴
했지만..완전 그 쪽은 아니고..칼만 계속 갈다가 여튼, 이진경의 '사사방'에 경도된 것은 사실입니다만 현실에선 '맹'쪽 사람과 자주 어울렸습니다.
용접공, 노동자신문사를 거쳐 룸펜으로
떠돌다가 33살에 주제파악하고 낙향.
그냥, 소시민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기 벌써 25년이나 되었군요..
세월 참 빠릅니다.ㅎ^^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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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의가 없군.
웃긴.
꺼져.
임마.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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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처럼...이념이네 사상이네 타령은
역겨워서요...ㅎㅎ
제가 버릇없이 오지럎은 좀 합니다.
불편하셨다면...죄송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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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필요에 의해 대충 봤지만..
게시판 한 님이 '민주집중제' 이바구하길래 쫌
비판적으로 수다떤 것 뿐.
예민하시구랴.
글코, 내가 뭘하든 님의 오지랖도 보통 아닌 듯.
작성자
썬데이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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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 걸 왜 읽어야 되는지요?
교회다니세요?
불신지옥...
그런 걸 믿게...
휴일에 집에서 티비나 보세요...
교회만 가지 마시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썩을 정치꾼들의 놀이는...늘 하던 짓.
썬데이서울,썬데이부산...
그 다음 어데까요..ㅎ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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