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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기록이란>
역사는 종종 평화와 전쟁의 산물이기도 하고 투쟁과 타협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역사의 기록이란 엄격한 근거와 적나라한 사실 및 준열한 통찰과 공정한 계량에 기초한 산통이어야 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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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블로그가 차단-폐쇄된 시기가 작년(2016년) 이 무렵이니 이명박-박근혜 정권 때의 글들이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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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이버문학광장 필자의 블로그
그 속에 닫혀있는 글을 옮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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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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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엎질러진 물은 주어 담을 수 없다는 엄중성 앞에 냉혹히 대치하게 됨을 뼈저리게 느끼기 마련이다.
특히 해당정권은 물론 그 주변과 아울러 덩달아 맞장구치는 가엾은 자들은
조성된 사태를 엄중히 직시하며 다가올 후과로부터 한 치도 벗어날 수 없음을 사려 깊게 새겨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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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기록이란 2>
실상, 어디의 누구나 역사의 정당성 획득과 대의명분의 주도를 위해서라면
다방면으로 기획하며 지나치게 탐색하거나 여러모로 탐욕스레 움직이기 마련이다.
어떤 막전막후의 복면성과 기만성으로 그 원하는 바를
자신들에게 맞춰 유리하게 확보하려 하거나 눈물겹게 애쓰며 선점하려 분투한다.
그러나 그 실상이 백일하에 드러나
기록해야할 지점에 닥치거나 접어들었을 때는
이미 일련의 대소사는 흥정과 거래와 혹은 입맛대로 짜깁기할 단계에서 벗어나
더는 돌이킬 수 없는 사실적 사안이 되어 명백히 버티고 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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