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관영 매체, '중국군-주한미군 핫라인' 보도 부인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774135 "주한미군과 중국군 북부전구나 어떠한 중국군 기관 간에 핫라인이 설치된 적이 없으며, 앞으로 핫라인을 설치할 계획도 없다"고 부인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