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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 시기
    사회적 병폐와
    악폐청산의 주체는 누구인가......!
    정권인가 시민단체인가 아니면 둘인가......!


    아니면 민중인가......! 그러면 셋인가......!


    정권과 시민단체는 그럴만한 역량과 의지가 있으며
    민중은 여전히 건강한 동력인가......!


    또한 그렇다면
    그 방법은 무엇이고 과정은 어떠해야하는가......!


    더구나 분단극복과 맞물려
    어떤 청사진이 필요한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10
  • 답글
    SNIPER님 하시는 일 잘 풀리시고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11
  • 답글 늘 시사평론님의 글을 즐겨찾고 있습니다.
    마음의 평안과 느낌을 주시니 감사할 뿐이네요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1.11
  • 답글 님이 말씀하시는 참여정부 시절의 글이라면
    어쩌면 북의 현 능력에 대한 잣대나 조건과 너무 달라
    실제 현실타개의 수단이 될런지.....
    남쪽의 위치는 차치하고도 미국의 영향력은 줄어지만 욕심은 같고,
    북은 핵보유로 자주성과 생존권을 쥐고있는 현재에
    북을 움직일수 있는 방법은 오직 국교수립과 경제적 이익제공이 최선인데
    누구도 믿을수 없는 북의 입장에서 누가 무엇으로 믿음을 줄수 있을까요.
    미국을 비롯하여 중,러 모두를 절대 믿지 않을 북인 걸---.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0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10
  • 답글

    그렇잖아도
    시기적으로 참여정부 시절
    그때 발표한 <세계적 비핵화 방안>
    즉, 핵보유국들의 비핵화에 대한 필자의 글을 찾으려 하니
    어디 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만^^

    군축에 있어
    특히 <핵 감축>과.......
    <핵 동결>과....... <핵 폐기>....... 라는 말의 뜻은
    많은 차이가 있을 겁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10
  • 답글 님의 글쓰기를 1/10 아니 1/100 이라도 따라갈수 있으면 좋았을것을...하다가도
    생긴대로 난대로 사는 수 밖에 하며 웃고맙니다.
    다가오는 급박한 정세에 현실적 문제에 좋은 글 기대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0
  • 답글

    네,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

    꽃씨 하나가 날려 나도 모르는 곳에서 피고 지기도 하지요.

    무심코 다다른 냇가 물소리에 지친 피로가 가셔지기도 하지요.^^

    --------------------------------------------------------------


    제가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10
  • 답글 <이미 완성된 핵 무력의 <현상유지> 혹은
    더 이상(당분간) 핵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겠다는
    전향적 <핵동결> 카드를 꺼낼 수 있을까......!>
    님,전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가집니다.
    이유는
    최고지도자로 이름으로 선포했고 <현상 유지>또는 <핵 동결>을 받는 순간
    미국의 주도로 돌아갈수 밖에 없다.....는.
    북을 제외한 모든 국가(힘있는 국가들) 모두가 북의 핵보유를 반대하고 싫어하는 상황에서
    그런 선언을 하는 건 <확인>.이라는 과정속에 무장해제 당할 북이
    응하지 않을까에 단 1%의 가능성도 없다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0
  • 답글

    (6자회담이 순조롭던 그때
    조선은 영변냉각탑까지 폭파하며
    진정성을 보여주었으나
    미국의 거듭된 행동 대 행동의 약속파기가 이어지자
    과감히 IAEA를 탈퇴하며 독자적으로 갔다)

    조선입장에서 여기까지 온 마당에
    <핵 포기>란 있을 수 없지만

    이미 완성된 핵 무력의 <현상유지> 혹은
    더 이상(당분간) 핵 과학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겠다는
    전향적 <핵동결> 카드를 꺼낼 수 있을까......!

    만약 조선이 이렇게 나온다면 미국은
    필히 받아야 몇 번 남지 않은 위기를 넘길 수 있고
    국제정치 환경은 두 나라가 주도하며 급물살을 타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10
  • 답글

    식사는 하셨는지요.

    한동네님과 여러 회원님들의
    나라사랑에 대한 고뇌를 피부로 느끼는 요즘입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10
  • 답글 그게 몽땅 혼합되어 거의 분간도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는 게 ....
    말로나 글로 이러면 되지,뭐! 해 가지고 될 일이 아닌 ....
    보수라는 이름으로 종속을 주장하고,진보라는 이름으로 개혁세력을 뭉퉁그려 비난하는.
    돈 만이 판단의 잣대였던 생활이 순식간에야.
    더 힘든 건, 당위성만 부르짖으며 그나마 힘든 개혁을 흔들어 대고....
    주어진 법체계가 발걸음을 잡기도 하는 총체적인 난국!
    그러나,
    세상을 바꾸는 흐름이 거대하고 용솟음치기 시작했으니 우리의 봄날도 가까이 올것입니다.
    결국은 민중의 인식이 혁명적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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