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남쪽의 정체는 식민지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 기본 조건에 대한 검토는 우리가 해야 할 일과 그 방향이 어디인가를 알게 하는 제일 급한 일이라 보입니다. 예전 제국주의는 다른 나라를 침략하여 직접 통치를 했었으나 차차 간접 통치를 했는데 식민지인들의 반발이 너무 큰 것이 방식의 변화를 이끌었다는게 정설이지요.
그럼 우리는 정녕 어떤 상태에 있는게 맞을까요. 최소한 자주국하고는 거리가 멀고 식민지,반 식민지 주장이 대세인 듯 합니다만 저의 판단은 다릅니다.
미국을 대주주로 모시고 있는 회사로--. 그 대주주가 예전에는 훨씬 더 요구가 많았는데 조금씩 정세에 따라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11
답글한국은.. 사회구조가 미국식 자본주의 이고... 정치구조도 미국식 의회주의 시시템 이고. 군사주권 또한 주한미군이 가지고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언론을 미제 돈권력이 장악함.
미국식 자본주의.. 미제 금융세력이 마음만 먹으면.. 한방에 털어 먹을 수 있는 한국경제..
미국식 정치구조.. 돈권력이 정치를 좌지우지 할수 있는 시스템.
군사주권을 가진 주한미군.. 이땅에 건설된 미국식 시스템을 수호함.
유대언론.. 세뇌공작.. 여론몰이의 달인들.. 한국인들의 뇌를 지배 하고 있슴.. 여론몰이로 대통을 몰아낼 수 있고.. 식민지 백성 이라는 사실도.. 인식 못하게 할 정도 임.
내 처지를 알아야.. 벗어나든 말든 하겠지요...^^. 작성자역사나무작성시간18.01.11
답글요새는 대주주가 핵전쟁도 하나요?작성자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작성시간18.01.11
답글개중에 몇몇은 내놓고 반발해 쫒겨나기도 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그 부당함에 동조한 주주들의 불만이 늘어나게 됩니다.
제가 보는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비유해 보았습니다. 이런 비유에 님들의 의견은 어떨지가 궁금하네요. 한마디로 비록 대주주 격인 미국의 지배아래 있지만 주주들의 인식변화로 가능한 수준이 우리 모습이라는-. 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1.11
답글 형편상 대주주를 적대시하는 대표는 대표로 선출 될 가능성도 없지만 당선돼도 대주주의 방해공작을 이길 수 없겠지요.
만약 대주주의 요구에 반해 운영할 수는 없을까요. 그건 정세의 변화로 인한 주주들의 인식변화라 봅니다. 평시엔 변화없는 무난함을 유지하는 주주들이 주변 정세가 변하고 그대로 있다가는 회사 자체가 유지될 수없다는 판단이 설 때에 만이..........
주주들의 의식(=민중의 저력)은 이미 자리잡은 회사가 평탄없이 운영되길 바라지만 대주주의 횡포로 운영에 문제가 생기면 반발이 생깁니다. 물론 일반주주는 대주주와 운영대표의 움직임에 자신들의 정당한 이익이 침해 당하고 있지만 그게 해결되기는 힘들다고 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1.11
답글그 힘이 줄어들고 있는.......
우리카페에서도 김대중,노무현 두 사람에 대한 평가는 긍정적입니다. 우리사회를 식민지라 여기는 분들도 동의하고 있습니다. 식민지의 대통은 김,노처럼 할 수 없고 그럴 수 있는 곳은 식민지라 규정하는 건 무리라는 판단입니다. 비록 원하는 대로는 못하지만 하려고만 하면 다른 방향도 선택할 수 있는....... 단 큰 테두리에서 벗어나진 못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대주주의 발언은 크고 더구나 힘 센자에게 붙어 편안을 누리고자하는 세력은 마름으로서 대주주의 뜻을 헤아려 열심히 마사지 하지요. 작성자한동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