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칸님의 질문 요지는 간단해요 이나 박이나 문이나 식민지 마름인데 이박 까는건 되고 문까는건 왜 왜 왜 안되나 안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알려달라 라는 당연한 질문 이었죠 결과야 회원님들도 잘알다시피 달빵님들이 논리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계속 주제에 벗어난 논리를 드리대다 보니 유혈이 낭자하게 되었네요 다시 한번 부탁하는데 님들이 주구장창 얘기한 논리적으로 차분히 설명해봐유^^
작성자녹두작성시간18.01.13
답글그저 웃자고 던진 말일 뿐~요. 논란의 마무리를 요구하는 글이 올랐기에 이제 마치고 다시 올렸네요. 글씨기가 이런 건가하는 무서운 생각이 드넹. 남들은 쉽게 쓰는것 같던데.....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14
답글 설전 [舌戰] : 말로 옳고 그름을 다툼
한동네님 무시칼수록님
논리의 대립으로 대화를 하셨지만 결국 양쪽의 합의된 공통점은 나오지 않았기에 설전으로 표현했네요
결과가 나왔다면(이해했다면) 설전이 될수 없었으나 결국 양쪽측에서 아직까지 이해를 못하는 상황이니요 제가 느끼는 상황이 그랬으니 오해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요 ^^ 작성자SNIPER작성시간18.01.13
답글SNIPER님 잘못 보셨네요! <무시칼 VS 한동네 대화에서 결과없이 피튀는 썰전이라 ....>하셨는데 설전은 무슨 설전인가요? 세상에 이걸 설전이라 하시면 다른 분들을 모독하는 일 일수도--. 이유는? 던진 질문에 열심히 답했고 답변하는 동안에 또 다른 곳에 질문올리며 <왜,답이 없냐고?>하며 또 다른 질문을 다른 곳에 올리고....>
이게 설전 맞나요? 기껏한 답변에 돌아온 대답이 뭘 줄 아세요? 너무 장황해서....이해 할 수 없었다. 또 답이 너무 느려서... 마지막에 질문을 해서 답변을 했으면 옳다,틀리다,말이 된다,안된다든지 뭐라고 답이 있어냐 하지않냐 하니 다른 글에서 그냥 됐다네요. 그걸 님이 설전이라 하니..... 좀... 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