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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을 가르키는데 손가락만 본다><귓등으로 듣지 말고>.....
    라는 말이 유난히 생각납니다.
    비록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뭔가 좀 더 배우도록 해야 하겠다는........
    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산은 산이요,물은 물이다>!
    설마 이런데 쓰라고 한 말은 아니지만 같은 마음인 듯....
    공자가 그랬다네요.
    <길 가장에서 용변보는 자는 혼줄을 내어도,
    길 가운데서 용변 보는 자는 그냥 둬라>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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