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제가 몇 일 전에 회식한다고. 차을 놓고 회식 후에 걸어서 집에 왔는데.. 다음날.. 잘 자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배가 아파.. 한4KM되는데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어디 볼데가 없어서.. ㅠㅠ 바지에다 쌀 뻔 했다는.. 그날 무지 힘들었습니다. 100M?마다 회ㅏ장실을 만든다는 분은 매번 떨어지니.. 이동네 수준이.. 언젠가는 바지에 쌀 거 같다는 생각이..작성자서흥남작성시간18.01.15
답글어르신은 제 게시글 보시면서 그러시는지 서운하네요 제가 비판과 옹호를 겸하여 게시글 썻는데 어떻게 한쪽만 보시는지 ~ 어르신께서는 조선을 인정하고 계시지만 현시국에서 수구는 조선을 배제하고 친미에 혈안이자나요 현시국에 수구의 발언으로 조선과 우호적으로 나가는 것을 적극반대하는 것을 경계해야죠
저는 조선과 중국, 러시아 등의 군사적 부분에서 정보를 취하기에 조금은 안다고 생각해요
현정권이 친미가 아닌 남북관계를 중시하는 것 맞아요 남북관계이후 조미대화의 수순이구요 http://cafe.daum.net/sisa-1/g1GU/3152 이거한번 보시고 생각해 보세요 까대는것은 좋은데 남북관계에 악영향이 되니 하는 소리죠 ^^작성자SNIPER작성시간18.01.14
답글달까도 무지하게 들어오고 있지요 수구들 세력이 온라인에 침투하여 활동하는 것을 모르시는지요 친미,친일 세력으로 남북관계를 부정하는 세력이죠 말로는 조선을 두둔하면서 현정권은 부정하는 것은 결국 조선을 부정하는 결과가 된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는데요
달빠,달까 도찐 개찐이지만 현시국에서 달까가 더 무서운 내부의 적 입니다.작성자SNIPER작성시간18.01.14
답글공자들이 그랬다네요! <길가에서 용변을 보면 꾸짖어 혼을 내야지만 길 한가운데에서 내놓고 일을 보는 자를 보면 놔 두어라>고. 그도 지키지 못하는 저를 봅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