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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11:02
<이미 답은 다 드렸습니다.
본문으로 조리있고 성실한 답을 다 하였으니
삐딱한 눈으로 보시지말고 맥락과 행간을 잘 이해하려 노력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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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답들이 숨박꼭질하나요?
질문 던진 장소에 던져야지,답변을 남 모르는데다 하시나요?
답변있는 곳을 밝혀주시든지--
수차에 걸친 답변요구를 하면서 요구해도 왜 이러시나요.
게시판 어디도 보이지 않네요.
답글 놓은 곳을 이번에는 꼭 이곳에 알려주세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