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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있던 사람들이 하나,둘 구속되어 숨겨왔던 과거를 들쳐내니
    궁리끝에 나와서 <다른 이는 놓아두고 나를 잡아 들여라!>.
    언듯 지도자연하지만 불안까지 감추지는 못하는 구나,
    들쳐지는 증거들을 덮고 싶지만 이제는 마지막 고개 눈에 보이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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