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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를 돕던 아래사람이 감옥에 있는동안 생활고에 시달려
    그 부인이 자살했고, 그 장례식은 모른체 찾지도 않았다는 MB.
    나라도 열 받아 뒤집어 엎겠다.
    반성에서 나온 자백이 아닌 섭섭함에 따른 자백이라 기막힌 부분도 있지만
    그마저 하늘의 심판이라 보는게 옳지않을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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