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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앓던 하지원 남동생 자살.. 우울증 있던 사람들 하나둘씩 죽네요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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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론직필 선생님이나 무지개678님 보다
아마....... 제가 훨씬 미남인 것은 사실 같고요.
물론 무지개678님은 뵙지 못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시사평론이 꽃미남 원조인데
총각 때 영화출연 제의도 받았었고.......
그때 출연해서 배우도 하며 시도 짓고 했다면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했을지도 모르겠군요.ㅎㅎ
직필님, 여러 회원님들
요동치는 정세지만 멀리 낙관적으로 걸었으면 합니다.
별 일이야 있겠으며 또 있으면 어떻습니까.
비 체육인이라 불가능하겠지만
요즘은 축구대표팀이나 남북단일팀 명예감독 아니면 코치라도 해서
밖에서 월드컵 4강 한 번 이루어 보고 싶더군요.
연락 한 번 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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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얼핏 부러울게 하나 없어보이는 훤칠한 미남의 젊은이가.....우울증으로
세상살이의 의미에 의문이 들다니...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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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
무지개 678
(무)_ 무지개, 무지개, 쌍무지개
(지)_ 지평선, 휴전선, 쌍무지개
(개)_ 개나리 삼팔선, 남북으로!
(6)_ 6.15 그 정신이 활짝 피도록
(7)_ 7색깔 무지개 삼천리강산에
(8_ 8.15가 기쁨으로 완성되게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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