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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대북지원 강변?…"강경화 외교, 밴쿠버회의서 의욕 표명"
    日산케이신문 23일 복수의 정부관계자 인용 보도
    "강경화, '대북지원 타이밍 저울질 중' 발언도 했다"
    "일부 찬성 불구 미·일·영 반대로 무산…성명에 빠져"
    대북대화 강조문구에 日 "지원 재개로 연결되면 안돼"

    출처 :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수꼴 인터넷 언론도...많은가 봅니다.
    조중동 기레기보다 더...심하군요.

    십년이면.
    둥지틀고...뒤집는 시간 충분했겠죠.

    강장관.
    이 카페에서도 "비핵화"란 말땜시...
    깨졌는디...동네북인가 봅니다.

    문정부.
    누구의 말대로...참 힘들겠다.

    허깨비들의 세상.
    에구구...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1.24
  • 답글 정확히 짚으신 듯.....
    미국으로선 남측의 기반이 불안하지 않을 만큼은 되어있다고
    생각됐겠지요.
    지네 대통보다 주한미대사가 크게 보이는 곳이니요.
    어지간 해선 반미로 돌아서지 않을거라는 믿음을 갖고있을거라는.
    그러기에
    더 조급하지 않아야하고,
    적폐청산작업을 최대한 많이,빨리 해 나가길 바라는데
    얼마나 잘 해나갈수 있을런지......
    결국 대중의 뒷심이 얼마나 끈질기게 함께 할건지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4
  • 답글 다스가 140억을 빼 가도...눈감아 주고.
    그네가 중간다리하려다 돌아왔는데도...팽 당하게 냅두고.
    그 만큼...씨를 뿌려놨다는 것이겠죠.
    쌀국이.

    통진당은 해산되어...지리멸렬해지고.
    민주당은 둘로 갈라서고...뛰는 수꼴도 잠재우고.
    근데...북을 상대하기 쉽지 않으니.

    어찌보면...
    문정부가 들어선다 해도...남쪽에서 누가 되도.
    쌀국은 안심했으리라...봅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24
  • 답글 허깨비들의 세상!
    짝!짝!짝!
    아시잖아요? 많이 쌓이고 싸여 터진 거-.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
    비정상이 정상이 되는 게 짧고 쉬운거라면 벌써 됐을 .....
    눈에 띄는 일마다 콩콩 뛰면 오래 못갑니다.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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