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엄하다는 사법부의 판사까지 사찰당하고 성향분석 대상인 사회!그속에 있으면서도 저항하지 않고 그저 지냈던 판사들--.길들여 졌다는 게 이런 거지, 뭐,너나 나나, 우리 모두가 어쩌면 공범자 아닐까......가슴이 답답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