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권 지지율 50%대로 진입?? 제가 직업상사람과 많은 접촉 하는데 지지율 50%는 아닌듯 약70% 이상이 문재인 정권 지지자로 보이던데 여론조사가 잘못된듯 더구나 제가 거주하는곳은 수구들이 많이 사는 강원도 참고로 저는 문재인 정권 지지자는 아니고 지켜보는 일인 작성자녹두작성시간18.01.26
답글네 지켜봅시다 모나지 않는 댓글 내용 공감합니다 작성자녹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1.26
답글물론 님의 판단에도 일리가 있습니다만 현재 앞길이 막막한 젊은 층이 도박성에 빠지는 현상을 부추기고 언론들의 정권흔들기가 노골화하기 시작했지요. 아이스 하키 단일팀 구성으로 마치 대표선수들이 엄청난 손해를 본것 처럼.... 이성보다는 감성적인 면에 민감한 젊은 층은 ,그럴수 있냐>는 반응이고 노년층은 북의 참가를 힘이 강해진 북이 당당하고 세찬 모습으로 참여하는 걸 보며 반북교육의 효과로 오히려 더 불안해진 거 겠지요.
하지만 조만간 회복될거란 예측을 해 봅니다. 찌라시들도 마냥 이런 모습을 보이긴 어려워 바뀌리라 봅니다. 고맙습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26
답글이번 지방선거때 보면 명확히 알게 되겠죠 제가 보기엔 수꼴들이 여론을 지지율 하락으로 몰고 가는듯 합니다 그리고 흙수저 젊은층이 이탈? 이것도 빙산의 일각이죠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 블랙체인.비트코인. 모르는 이가 더욱 많던데 이것땜에 젊은층 지지율이 떨어졌다??? 원래 젊은얘들 정치에 관심없어요 연애인이나 게임 프로스포츠에 열광할뿐작성자녹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1.26
답글큰 오차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혹 좀 의도적일 수도 있겠지만 흔들리는 지지는 사실일 겁니다. 현 정권지지를 거부했던 이들이 이명박그네 세력과 등지며 벌이는 적폐청산에의 반감도 그동안 열심히 닦아온 반북,친미적 쇄뇌교육과 합쳐져 .....
자판기 처럼 세상이 바뀐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있겠지요. 후딱 후딱 바꾸지 못하는 모습에 실망도 커서
이런게 좋든 싫든 우리네 현실인 것을요. 아니라고 한다고 아닐 수 없는 ........ 같이 지켜 보렵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