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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39


    조달전(調達戰)_ 자금, 무기, 물자 등을 마련하여 대어 줌
    조달전(早達戰)_ 젊은 나이로 지휘관에 오름
    조달전(調達戰)_ 조화롭게 서로 통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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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749


    섬섬한 손가락 어디 가고
    매서운 손마디 날을 셀까






    너머 750


    올해도 듣자하네, 풍년가
    올해도 부르라네, 격양가






    너머 751


    깍지 낀 손가락 풀지를 못하네
    붓 잡아 아린 어깨가 굳어지네






    너머 752


    무릎과 궁둥이 이리도 지척인데
    주물러 문데도 걸음은 휘청대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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