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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첫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사격!
그게 1972년이라고......
그때는 지금보다 더 반북이 심하던 때여서 그랬다.
,북의 이호준이 사격에서 금메달을 땄는데
처음엔 등위에서 빠졌던 걸 북의 항의로 재검사 한 결과
6위라고 했던 이호준이 599점의 세계기록으로 우승이 확인됐다.....며
덧붙여 이런 주석이 붙었다.
<북은 전쟁광이라 사격에서 이런 좋은 실력을 보이게 됐다>는 내용의 기억!
웃기는 건 그 다음엔가 남쪽 사격선수가 세계대회에서 1등을 했고
그 기사의 내용중에
<우리가 사격에서 이런 월등한 실력을 낼수 있었던 것은
열심히 노력한 선수와 월등히 발전한 국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라고--.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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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북의 선수가 1등 한 것이 남의 선수가 1등한 것의 의미가 다르다는
그 당시 아마도 <조선>닐보의 해설방향이
아직도 계속 이어지는 걸 보면
답답하고 서글픈 생각이 드는게 나만의 심정 일까?
올림픽기사를 접하면서 언듯 떠오르는 .......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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