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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1


    군사전(軍使戰)_ 전쟁 중에 교섭임무를 띠고 적국에 가서 임무를 수행
    군사전(軍士戰)_ 일반적으로 군대를 이름, 또는 부 사관들을 이름
    군사전(軍事戰)_ 군대, 병력, 전쟁에 따르는 일과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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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연작시>


    너머 757


    도장을 새기고 무인을 찍어도
    약속은 깨지고 묵흔은 젖더라





    너머 758


    대패를 밀고 끌을 두드려도
    먹줄은 마르고 톱밥만 나네






    너머 759


    연호가 잦으면 정치가 썩은 것
    정권이 끝나도 정객은 먹는 것





    너머 760


    풍뎅이를 언제 봤더라
    말똥구리 그때 봤던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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