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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라 한 어느 고승이 남겼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산은 누가 뭐래도 산이고
    물은 누가 뭐래도 물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기준으로
    산이 물도 되고
    물도 산이 되니 그러면 안된다는 의미로 저는 해석합니다.

    오늘 다시 이 귀절이 떠오르네요.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아니라 우겨도 그건 그렇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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