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44


    해군전(海軍戰)_ 수사전(水師戰)과 같음
    해군전(解軍戰)_ 군대를 (전략적 판단에 의거) 해산하기
    수사전(愁死戰)_ 전투 중 지나친 근심과 걱정으로 죽어감


    ---------------------------------------------------------



    <대하 연작시>


    너머 769


    필요와 불필요는 동전의 앞뒤
    시간이 밀려오면 하여간 동요






    너머 770


    화려한 꽃에 눈이 닿듯
    보이는 길로 발이 가네






    너머 771


    때에 맞춰 재목을 키우고
    때에 따라 인재를 반기세






    너머 772


    천상의 법칙을 안다면
    그대로 현상을 놓으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01
  • 답글


    <시>


    재욱파더


    (재)_ 재부의 총량은 그 나라 인민들 능력이고

    (욱)_ 욱하니 일떠섬 한 민족 시대적 결심이니

    (파)_ 파죽지세 당찬 걸음 세계 향해 몰아친다

    (더)_ 더 빠르게 분명히도 머뭇거릴 틈이 없네




    -----------------------------------------------



    <시>



    맑고 고요한



    (맑)_ 맑스 레닌의 공은, 반 자본 혁파이나

    (고)_ 고상한 인간세계 미래성을 놓쳤구나

    (고)_ 고결한 도덕윤리 사람만이 가졌으니

    (요)_ 요원한 불길처럼 역사발전 휘황하다

    (한)_ 한 세기 법칙성도, 다름 아닌 창조성!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