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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 심뽀인고.
'놈'점뽑아'늠' 맹글어.
늠들...떡은.
내 떡보다 맛나보여...
샘 부리고 싶꿍.
늠들...떵은.
내것보다 흐미 드러워...
입코막고 요란 떨지요.
요게요게...
내내 심뽀라.
울엄니랑...
날이면날마다...티격태격.
팔십하고도..하나둘셋.
새끼고늠은...웬수.
어느덧.
내나이 반은...
엄니께 거역하지 않는...
풋풋한 아들.
내나이 남은 반...
엄니에겐 무섭고 험악하고...
불같은 아들로.
애미와 자는...
늘상 아끼는 마음은...
애듯한데 말이죠.
아직.
언제 정신차려...
그 그림을 그리려나.
https://youtu.be/JpHeIHxpQdE?t=9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02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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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부럽습니다.
이런 글을 쓸수있는 따뜻한 감정과 솜씨!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