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상>을 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
이게 얼마나 신빙성이 있을까.
군사지식과 제대로 아는 바 없는 분야지만 몸으로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다.
그러나, 그걸 교과서로 놓고 모든 문제를 보는 건 가도 너무 멀리 갔다는 것.
북미간에 모든 이야기는 끝났다?
아직도 계속이다.
중,러도 북의 실력을 다 알고 있어 협력하는 거다?
그런데도 아직 멀쩡히 미국편을 들고있던 중국은 알고도 그런거다?
아니다.
결국 시간이 알려줄 문제인지도 모르겠다.
혼자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오해하실수도 있겠네요; 이해를.....바랍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