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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라는 괴물!
어쩌면 틀릴수도 있는 그 숫자도 대체적으로 인정한다면.....
지나가다 부딪치는 사람 열에 여섯은
현 정부 지지자 일것이 분명하고
카페에 들어와 글을 읽는 사람들도
비슷한 비율이 된다는 건 상식!
모든걸 현 정권의 책임으로 돌리고픈 심정이야 이해하지만
어쩝니까, 대체로 현 정권을 지지한다는데.....
아니다 싶으면
님들 주장에도 다가갈 사람들을 문빵이라 부르며
거부하는 님들이 얼마나 헛다리 짚는 일인가를
진정 모르는지....
마치 이곳이 점령당한 듯이 말하는 건
지나친 노파심이라 보이네요.
님들의 주장에 공감이 적은건
상대에게 호감을 주며 설득하는 방법외엔 없는것을--.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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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군가는 그런말을 합니다.
우리가 주고받는 말 자체도 다 정치행위라고요.
그런면에서 정치행위라면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선에서
의견을 주고받는 건 권해야 하는 일이 되겠지요.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적>으로 규정하고
~빠,~빵 하는 유치한 몰이 대응은 호응받을 수 없는 행위입니다.
잘 잘못은 가리는 건
누가봐도 그게 옳은 상식선에서 판단되야 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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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곳은 정치를 넘어 정론을 하자는 카페인데 노골적인 정치행위를 하려는 일부인들이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하는 것은 사실이지요.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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