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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북의 정치적 대응을 보다보면
낯 익은 듯 느껴져 왜 그럴까 궁금했는데.....
그게 우리 선조들의 원래의 대응방식과 흡사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군더더기 없이 그냥 밀고 나가는.....
반대편 입장에선 너무나 어이없어 멍하게 되는...
뭔가 다들 깜짝 놀랄 어떤 인사를 보낼까했는데
혹시 하면서도 절대 아니다 했던 김 여정이?
그 선택에 입도 다물수 없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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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감이네요.
더구나 마지막 결론부는 그대로...요.
당연히 우여곡절 있지요,
없으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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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원래..
우리민족은 그릇들이 좀 컷지요.
값없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 라도..
목숨쯤 돌보지도 않고 행동에 나서는 성정..
지금은 좀 아닌 사람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ㅎ
"군더더기 없이 그냥 밀고 나가는..." 건..
자존감 에서 비롯된 대범함 이겠고..
그 대범함은..
어떠한 악조건 속 에서도..
값지게 행동할 능력과 의지가.
충만해 있을때 나오는 성품이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너무 큰 기대는 잠시 접어두시는게 좋을듯요.
이땅에 미국힘이 아직 건재하기 때문이고..
미국놈들은 절대 믿을놈들이 못되기에..
그놈들을 다 몰아내기 이전 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을 수 밖에...
험로가 예상 되지만..
필승의 신념은 만땅..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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