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행동하는 북의 인사들과 올림픽 참석에 서기를 꺼리는 미국의 부통령의 움직임!왜 앞에서 당당하게 움직이지 못하는지는 알지 못하면서도 세계의 이목이 쏠리는 걸 피하고 싶은 모습의 행동을 볼때 밀리고 있는 미국의 현 모습의 표현이 아닐가 하는.....아직은 북미회담의 결실은 먼 듯도 느껴지네요.미국의 부통령이라는 물건은 반북선동에 올 인하고 북을 피하기만 하고있는 꼴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