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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옛날 먹고픈 것으로 머리를 채우던 시절에
    가게 앞에 서서 쳐다보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돈은 없고...
    먹고는 싶고...
    떠나지도 못하며 바라만 보던 내 모습과 겹치는...

    미국의 펜스 부통령의 엉거주춤한 모습을 보며
    생각나는 추억의 한 토막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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