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부통령 펜스의 움직임의 의미가 아직은 이해하기 어렵군요.혹 북의 생각하기 힘든 행동에 대응할 적절한 방법을 찾지못해 일어나 헤프닝일까 해 보지만.....자국의 체면에 먹필하면서 까지 옹졸한 처신은 한 미국!아직은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분석글이 올라오길 기다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