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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독재자의 여동생 김여정, 올림픽 외교전 금메달 감"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8440169&date=20180211&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4
북의 김여정의 방남이 얼마나 큰 외교적 파장인가를 보여주는 제목이겠지요?
이런 기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낸 북의 외교력이
놀랍기도 하고 감당하기도 힘든 미국의 비명처럼
<상가집 개>처럼 올림픽에 들러리 노릇도 못하고 떠난
펜스의 옹졸함만 눈에 아른거리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