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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사...

    오면 가야하는게 예의라는 데...

    김여정이 특사자격으로 남을 방문했으면...
    남도 올림픽(패럴)이 끝나기전에 특사를 파견해야 겠죠.

    그럼 누가 갈 것인가?

    문통의 생각을 전할 사람.

    저는 문정인선생이 딱이다. 생각합니다.

    여기 카페에서도...
    저와같이 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보지만.
    다른 분이 갈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김여정이 말한 것 중...
    남북 수뇌의 의지만 있다면...
    빠르게 남북이 가까와 질 것이다.

    의미가 깊은...듯.


    ps~

    비꼬는 말과 험악한 댓글로...
    감정이 섞인 표현을 여러차례 모질게 했던 점.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11
  • 답글 정동영도 특사로 간적이 있지요...

    정동영이 가는 것도...괜찮은 수 같습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1
  • 답글 님처럼 나도 정중한 사과를 할 날이 빨리 와야 할텐데요.

    님의 글을 보면서 여러 생각이 듭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
  • 답글 저는 정동영이 끌리네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11
  • 답글 녜..^^
    임종석도 좋을 듯요.
    작성자 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1
  • 답글 임종석이 가면 딱입니다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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