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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5


    사은전(私恩戰)_ 사사로이 받은 은혜를 갚음
    사은전(師恩戰)_ 귀감이 되는 노병들의 은혜에 대한 보답
    사은전(謝恩戰)_ 주민들이나 조력자들에게 감사를 베풂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13


    사람이 모인다면 문제가 있다는 말
    군중이 움직이면 정치가 있다는 말





    너머 814


    옳은 제도는 모두에게 한한 것
    그런 제도 언제라도 바라는 바






    너머 815


    혼자 있으면 고독하리
    여럿 있으면 분분하리






    너머 816


    천리란 순리
    천명은 광명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 답글
    알겠습니다, 좋은 생각과 글 기대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2
  • 답글 아, 그런 뜻이었다면...
    재주가 메주라는 말이 있듯 머리가 따라주지 못해서요.

    그저 마음으로 응원드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2
  • 답글
    이거야 원, 다른 님들과는
    대화도 그때 그때 하지 못해서 미안한데
    좀 이해해 주세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2
  • 답글
    아, 그 뜻은
    제게 있어선 한 가지 일, 한길을 염두 두는 게 글쓰기라는 것이고요.

    운동, 캠페인, 정치, 경제 못지않게
    문학, 예술, 봉사, 농업, 어업....... 이런 분야도 소중하다 볼 때

    제가 택할 수 있는 길이 시와 문장이란 뜻이랍니다.

    님이 보실 때 3자 입장에서
    잘할 수 있는 분야가 보이면 조언도 해주십시오.
    귀담아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2
  • 답글 전 글을 쓰다 마치려고 작정했지만....
    ..........
    왜 이런 글을 올리시는지요?
    언제 누구를 위해 글을 올리셨다구요.
    이웃과 웃으며 사는 세상을 바라는 게 그 이유일텐데요.
    삶이 계속되는 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한 반응은
    별로 환영할수 없네요.

    님의 글은 항상 길게 보는 시각이었잖나요.
    님의 그 끈기를 믿고싶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2
  • 답글
    제가 언제가 한동네님에게
    이런 인사를 드린 적 있을 겁니다.

    두 동네(분열)가 한동네(통일) 되었으면 좋겠다고요.
    여러 회원님들 또한 동의하시리라 봅니다.

    한동네님 글도 잘 보면서.......
    학생시절 건성건성 하지 않고
    나름 고뇌하며 진지했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전 글을 쓰다 마치려고 작정했지만
    한동네님은 여러분들과 함께
    한동네(통일)를 위해 애쓰시리라 알고 있겠습니다.

    어서 한 술 드세요, 점심 때 군요.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2
  • 답글
    사람이 모인다면 문제가 있다는 말
    군중이 움직이면 정치가 있다는 말

    혼자 있으면 고독하리
    여럿 있으면 분분하리
    ...............................

    좋습니다.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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