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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시 듣고 싶었는데..... 고맙습니다.
가끔 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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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70년....70년이죠!
이제 시간이 얼마 없으니.......얼매나 안타까울까!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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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 그럼 담 번 기회로, 기회가 되면 뵙구요.
갑자기 이런 생각도 듭니다.
우리가, 한국이,
조선에서 미국을 대하듯 약 1/3 정도 선에서
유지시켜 왔다면 어땠을까....... 상황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말입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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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그렇군요.
지금 다들 미국에 신경과 촉각을 곤두세우고 계시니
참, 아메리카가 갈수록 버릇 나빠질 수도....... 있겠구나.
결국은 아메리카 버릇, 우리가 잘못 들였나 하는 생각도 스치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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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그렇군요.^^
그럼 제가 결례될 수도 있으니 그렇고요.
우리 분석관님 어디 계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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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튼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 모를
아무리 힘들어도, 호호탕탕 선생님은
편안하신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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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럼, 늘 고생만 하시는
울 정론직필 선생님 좀 모셔
소소한 대화 좀 한번 해도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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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 구담 선배님 좀 불러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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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어님, 잘 감상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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