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의 힘을 느끼는 나날 입니다 문정권은 북을 믿고 또한 남쪽 민중의 힘을 믿고 씩씩하게 ^^우리민족끼리^^
작성자녹두작성시간18.02.13
답글동감이네요. 대통이란 자리는 민중의 바램을 위해 쓰이는 도구이기에 민중의 이익을 위해 나갈 땐 지지하고 거역하면 저항해야 할 대상입니다. 무조건적인 지지도 거부도 옳지않다는 말도 되겠네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2.13
답글박그네는 XXX에 미운털 박혀 자리를 잃었죠 물론 능력도 도덕성도 없었지만 XX에 기대어 헛지랄하며 통일 대박을 외치다 장렬하게 전사^^ 문대통령은 행운아 입니다 역사에 남는 위인으로 기록되길 바라며 으라차차 기운내시고 민중의 힘을 믿으세요작성자녹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2.13
답글그렇습니다. 이제껏 박그네가 자리에 있었다면 생각도 못해볼 일이 벌어졌군요. 이 불씨를 잘 살려 통일의 환경을 만들수 있는 노력을 해 줄것을 요구하며 밀고 갈 시기입니다.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