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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김영남이 잘 귀국하여 큰 환영을 받은 모양.
90 노인이 이번에 많은 수고와 역할을 했었지.
그런데
도대체
누가 그를 그리도 하염없이 울게 했을까?
짧은 기간 무려 다섯번이나 는물을 흘렸다는데..
우리 8천만동포들의 눈물이 아닐까?
아니 피눈물이 아닐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2.13 -
답글 그 어려운 세월을 다 넘기고 죽기전에 이런 광경을
보는구나하는 감회가 그를 울렸을 듯하네요.
자신의 쾌락이나 안일을 위해 산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것이 아니였을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