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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에 대해서는 “내가 독재자의 여동생을 의도적으로 회피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녀가 없는 것처럼 행동하기는 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날 자리에서 그녀가 어떤 주목도 받지 않게 하는 것이 미국으로서는 적절했다고 본다”며 북한 대표단과 접촉을 갖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79&aid=0003069058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