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맛, 멋, 신바람에 관한 단상 하나.
세상을 살아가는 맛이란 워낙 다양하나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것이 많을 때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주위로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멋이란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상황과 만남을 맞이하되
그러한 것들이 나의 영적 성장을 위한 것임을 알아
결국 자신의 내면을 평안하게 조절해가는 속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신바람이란
모든 사람이 각자 자신의 스타일과 자신 만의 개성을 가지고
자기의 인생 여정을 선택했음을 알아버리면
딱히 구제해야 할 중생은 한 명도 없고
달리 천국이니 천당이니 말할 게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8.02.15
-
답글
앞으로 통사민과 정론직필도 <정규적인 혁명 문화력>을 무한정 생산하는 힘을 축적하리라 봅니다.
고맙습니다.
아참!
이제 삼심여분만 있으면
배달 개천 5915년이 되네요. ^^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5
-
답글
3. 지중해 바다의 한 구멍에서 빨려 들어간 바닷물이 깊은 잠류를 하면서
1만 2천년간 흐르다가 소금끼를 완전히 없애고 튀어나오는 곳이!!!
정작 엉뚱하게도 동북아 만주의 백두산 천지라고 하네요.
백두산 천지는 큰 우물이지요.
주역 하경에 수풍정(水風井) 괘가 있습니다.
우물은 새로움입니다.
또한 거듭남을 말합니다.
우리가 빛나는 조상님들의 얼을 받들어 ‘온고이지신’한다면
우리 배달겨레가 인류 문명에 찬란한 등불이 됨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수풍정 다음 괘가 택화혁(澤火革) 괘거든요.
북녘 땅의 2.8일 창군 70주년 기념식 연설 첫마디에
<정규적인 혁명 무력>이라는 문구를 들으면서 접한 생각입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5
-
답글
2. 없어서
모든 사람이 삼신 하느님의 현현이라
순간순간이 신비로움이 되어버리는게 아닌가 합니다.
사는 맛, 사는 멋. 살아감이 신바람인 세 개가 어우러지면
결국 자신이
난 사람이요,
든사람이요,
된사람이 되겠지요.
사랑하는 모든 님들!
정론직필과 통사민 회원님 여러분~~~
무술년 새해에도 늘 충만한 기운을 머금어
항상 즐거우시기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 하나.
푸른 별 지구 행성의 바다 밑에는
바닷물이 빨려들어가는 구멍들이 많다고 합니다.
서울올림픽 운동장 만큼의 큰 구멍 속으로 짠 바닷물이 지구 안으로 들어간다지요. ^^
근데 그리스, 이딸리아, 알제리, 리비아 사이의
작성자
알타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8.02.1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