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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운동 이것의 본질을 보면 바로 메카시선풍임을 알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전시국가 한국을 이용한 중국공략의 노림수..중국에 상륙했고,미주류언론이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장자연사건은 놔두고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을 보면 느낌이 바로 옵니다. 배후도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2.22
  • 답글
    이 문제는
    <성의 자율성>과 <사랑의 선택성>을 존중하는
    인륜적이며 인격적인 사회문제가 아니라

    지극히 패륜적이고 욕망을 일반화시키는
    사회 곳곳과 저변에서 꿀렁꿀렁 터져 나올 수밖에 없는
    만연된 현상의 일부라고 보여 집니다.

    성적 도착 증세와 관음증들이 즐비하고
    선정적이며 퇴폐적인 서양문화를 여과시킬 틈이 없이
    우린 이렇게 달려오지 않았는가....... 봅니다.

    자본주의라도
    지나친 탐욕과 정복욕구, 패권화의 조절이 가능한데도 말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22
  • 답글 여자 연예인 성폭력 문제는 룸싸롱 좋아하는 수구세력들이
    훨씬 더 지저분하죠. 장자연 사건, 윤창중 사건, 호화별장 떼 ㅆ 사건 등등...
    그런데 현재로서는 소위 "좌파"들이 많은 연극계만 주로 까고 있죠.
    장자연 사건, 호화별장 떼 ㅆ 사건도 함께 파야 할 것인데....이상하게도
    그 문제는 거들떠도 안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노리는 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문재인 지지세력 약화가 목적인 것은 혹시 아닌지?
    면밀히 주시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문재인 지지자건 아니건, 그동안 연극계 성폭력은
    너무 과도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개혁되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건 단지 "좌파"만의 문제가 아니라, 수구도 까야..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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