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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를 들어
정치적 성공과 경제적 부를 위해
자기관리를 한다는 것도
따져 보면 큰 오산이며 어폐입니다.
그럼 일상인으로 살면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아니듯
막 살아도 정도가 있고 그게 다가 아닌 것처럼
그런 규율성이 언젠가부터 붕괴된 사회가 아닌가 합니다.
사회가 이런데도
어떤 참신하고 선명한 정치세력이 있다면
명확히 대조되겠으나 큰 구분이 무너졌습니다.
자신을 다그치며 수양하는 일은
평범하게 일반인으로
이름 없이 살더라도 필요한 일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미지 메이킹과
겉포장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정치기획도
보자면 저속하고 질 낮은 천민자본주의의
낯부끄러운 행태와 속성이 아닐 수 없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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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명박 씨가 당선 후
(세상에서) 고루 인재를 등용하겠다는
탕평책을 밝혔는데.......
이는 정권획득을 위한 어느 정파나
정치세력들이 줄곧 하던 말이었습니다.
어느 나라나 지도자들의 덕목은 중요한데
그들과 함께하는 조직들과 집단들도 분발해야 합니다.
스스로들이 결격사유가 있다면
물러날 줄도 알고, 자중하며 반성할 줄도 알고
책임을 통감하며 더욱 공헌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우리사회는 이미 심각한 윤리적 마비상태라 봅니다.
언론(신문, 방송)에 등장한 자들이
그 분야 최고이며 권위자며 실력자로 둔갑되고
대중들도 이를 무슨 지명도네, 대중성이네
명망성이네 하며 받아들이는 태도도 큰 잘못입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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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63
인권전(人權戰)_ 인간의 기본적 권리를 지키며 보장하도록
인권전(引勸戰)_ 이웃에게 베풂을 인도하고 권유하기
문화전(文化戰)_ 벌이나 징계보다 문덕(文德)과 아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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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45
창을 녹여서 쟁기로 쓰되
인민이 저를 지키게 하라
너머 846
보리가 익어도 베지를 못하고
볏단이 쌓여도 탈곡을 못하네
너머 847
정치는 대의명분
치자는 공명정대
너머 848
진정한 정객은 탐욕하지 않으니
주머니 무거우면 저를 돌이키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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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글과 함께 제가 쓴 댓글도 날라갔네요 저 글에 대한 답변을 여기서 하죠 그걸 알면 내가 이러고 있을까요? 돗자리 피지
작성자
스팸좀그만보내라
작성시간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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