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들은 북을 자주 왕래를 하더군요. 그중에도 친척이 북에 있어서 자주 가는 분이 있는데 그분 말로는 북이 너무 못산다고 하더군요.. 압록강근처 중국에 탈북해서 떠도는 북한사람들이 아주 많다고 하더군요 북의 정보원들에게 잡히면 , 코를 뚤어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뭐 중국 현지인들이 말한거니 믿어야 겠지만,, 북이 이렇게 가난한 상태에 대해 북의 지도자들은 어떤 관점으로 해석할까요. 강성대국이 이제 몇개월 남았군요..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1.12.26
답글전쟁을 해서 라도 미국놈들 때려 잡아 야지요 그런 놈들을 용서는 필요 없음니다 작성자꽃사슴오라버니작성시간11.12.27
답글허허..참..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데일리안을 보는 느낌입니다..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1.12.27
답글황당한 애기라고 치부하기에는,, 조선족이라는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을 할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조선족의 정서상으로는 조선과 남한이 축구를 하면 , 모두 북조선편을 드는 사람들입니다. 헐뜯는 이야기는 아닐 겁니다. 저도 약간 놀랐지만, 사실인것 같습니다. 북이 경제적으로 아주 곤란한거는 사실이고, 탈북자들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북을 헐뜯는 건 아닙니다. 북의 경제 사정이 어렵다는 사실을 왜곡할 필요는 없습니다. 문제는 강성대국이 얼마 안남았다는 사실이고, 그 강성대국의 길이 쉽지도 않은 일이고, 가장 빠른 길은 결국 전쟁 뿐이라는 생각이든다는 거지요.,. 작성자치우엔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7
답글코 를 뚤어요 정말 그랬다면 남한 방송 신문에 아주 단골 메뉴로 나왔을텐데 없는 예기도 만들러 내는 재주 좋은 원론 들이 저런 엄청난 사실을 엄청나게 빨리 알텐데 코 를 뚤어 다는 예기는 못들러 본것 같은대요작성자꽃사슴오라버니작성시간11.12.26
답글북이 못산다 60년 간 미제국 싸울려고 무기만 만드니 당연히 못사는건 맞을겁니다 남한도 60년가 경제 건설만 했는데 다 잘사나요 ~~ 5%만 잘살조 나머지는 빛잔치 하면서 살잖아요 북도 좀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도 있겠지요 앞으로 통일 되고는 미제 엄청난 배상금 과 무기제조 에 쓰던 비용을 경제로 돌리면 선진국 못지않게 잘살겁니다 잘사는게 참 표현이 어떤 기준으로 봐야하는지 빛잔치 하면서 빛내서 사는 나라가 잘사는건지 참 ;;;작성자꽃사슴오라버니작성시간11.12.26
답글음..무슨 뜻의 글인지 모르겠군요. 코를 뚫는다고요? 참...작성자늘감사작성시간11.12.26
답글북의 정보원들에게 잡히면 , 코를 뚤어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뭐 중국 현지인들이 말한거니 믿어야 겠지만,, ?????????????????
답글북의 정보원들에게 잡히면 , 코를 뚤어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뭐 중국 현지인들이 말한거니 믿어야 겠지만,,- ? ? - 작성자知天命작성시간11.12.26
답글북이 못사는 이유는 당연히 미국의 봉쇄 때문이겠지요.. 탈북자들을 잔힌하게 하는 것도 물론 미국때문일겁니다. 북은 군사대국이고 사상대국입니다. 저의 견해로는 평화적인 강성대국은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되서 걱정이 되네요ㅠㅠ작성자치우엔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