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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회담이 급하게 결정되어 진행될거라는 판단은 물 건너가고.....
    북미회담에 임하는 북의 태도도 별로 바쁜 모습은 보이지 않고.....
    미국 또한 그리 보이는 건?
    최소한 몇개월은 있어야 북미회담의 뼈대가 보이려는지요?

    특히 북의 행동을 보면서 그들이 너무 느긋한(?) 대응방식에도 이해가 안가니.....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28
  • 답글 북.미 대화..

    목적(요구사항)..
    북 =)) 미국의 대북 적대시정책 패기..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북한을 압박하는..
    미국의 모든 행위들을 패기 소멸 시킴으로써..
    북.미간 정상적 외교관계의 토대 구축..

    미국 =)) 북한의 비핵화..
    군사력과 경제력의 우위가 유지된 상태에서..
    북한의 핵무력을 미국의 통제하에 두므로써..
    유일적 패권국의 면모를 유지 해보려는 발악..


    약점..
    북 =)) 미국이 남쪽을 점령한 상태에서..
    동족의 목숨을 담보로 협박을 하고 있기에..
    급진적인 대미 항전에 제약이 따름..
    (일심단결의 모체. 범 민족적 애민정신 차원)..

    미국 =)) 달러패권이 풍전등화 이기에..
    미국은 시간이 갈수록 저절로 궁지에 몰림..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8.02.28
  • 답글 문통이 북미가 문턱을 낮추고 마주앉아야 한다고 했다는 것은...
    어림짐작으로도 알 수있을 듯...하고요.(비핵화의 전제조건)

    김영철은 호텔방에서 하루 반나절 동안...
    문을 활짝열고 기다렸는데...
    쌀국은 갈 수가 없었던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폐막식에 오기전...압박공세(최고로 봉쇄)를 하면서
    왔지만...북미대화의 주도권을 쥐지 못한 것 같습니다.

    김영철이 조용히 북으로 갔다는 것은...
    쌀국으로선 패배라고 보여집니다.

    조만간...좋은 소식이 들리겠지요.
    순풍을 만난 돛단배처럼~
    특사파견...

    트럼프의 몰락...
    왜늠은 국방력확대로...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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