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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논어에 나오는 글인데요... 어제 썰전에서 유작가가 말한 바 있듯이 평창 동계올림픽때 일부선수들의 행태를 보고 느낀바가 있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연맹을 책임지는 자들이 파벌을 이루어 어린 선수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그런 일은 이젠 없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길사니 작성시간 18.03.02
  • 답글 군자는 화하지만 같지 않고 소인은 같지만 화하지 않는다. 맞습니다. 군자의 모임과 소인배들의 모임은 다릅니다. 형식이 아닌 대의와 뜻이 맞아야만 하는 것이지요.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3.03
  • 답글


    <시>


    길사니



    (길)_ 길들여도 길 헤매는 나라들이 있었는가

    (사)_ 사탄 악마 되지 말라, 큰 손을 내미는데

    (니)_ 니혼 미국이여 루비콘은 건너지 마라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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